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1.6 16:3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0450
발행일: 2017/11/02  편집부
여주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법 강의
- 알바천국 희망콘서트와 함께...찾아가는 근로권익 교육 -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여주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청소년들의 근로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찾아가는 근로권익 교육(알바천국 희망콘서트와 함께하는 청소년을 위한 노동법 강의)’을 오는 25일 진행한다.


청소년근로권익센터 소속 최윤선 노무사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부당한 대우를 받는 청소년들에게 알아야 할 권리를 알려주고,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대처방안에 대해 알려주기 위한 내용으로 실시된다.


여주청소년문화의 집(청소년지도사 박효연)에서는 “15세에서 18세 미만 청소년 중 한번이라도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청소년의 비율이 25.1%이다. 그중 부당대우를 받은 청소년의 비율이 31.9%이나 되고, 71.7%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적법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청소년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및 정책방안 연구. 2014.) 이런 부당한 대우에 적법한 대응을 하는 방법과 잃어버린 청소년의 권리를 되찾아주기 위해 이번 근로권익 교육을 준비했다.” 라고 전했다.
 
교육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여주시청소년홈페이지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접수와 팩스 접수 또한 가능하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