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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1/10  편집부
화성시, 아시아 최초로 지하 5km에서 신생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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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화성시가 국내 최초로 심부지열 신재생 에너지 시추 공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 온수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김현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김현지

화성시가 심부지열 에너지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화성시청 정문 입구에는 커다란 중장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화성시는 이곳에 지하 5km까지 시추공을 뚫어 110℃이상 되는 온수를 뽑아내려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110℃이상 되는 온수는 난방용으로 화성시청 대체 에너지 개발에 들어가 내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화성시는 D&B에너지와 9월 협약을 체결, 10월 사용승인을 받고, 11월 9일 심부지열 에너지 개발 시추 사업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윤현익 한진D&B 기술이사로부터 심부지열 개발 브리핑을 하고 있어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 공병찬 시민소통담당관

멘트 : 윤현익 한진D&B기술이사

 

화성시는 이번 심부지열 개발 사업은 에코스마트시티로의 새로운 도전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화성시청 관계자

 

화성시도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찾고 있는 가운데 심부지열 에너지가 친환경에너지로 적합하다며 채인석 화성 시장과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 채인석 화성시장

 

경기도와 충청권은 높은 지온도로 분포되어 개발이 적합하다고 공사측 관계자는 밝히고 있습니다.

 

화성시는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혁신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심부지열로 대체하면 상용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화성시는 국내 최초 심부지열 에너지 개발로 지하 온수를 활용 난방용 에너지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김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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