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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2/11  편집부
선거철 앞두고 표심 잡기 들어가

- 향남 부영 임대아파트 봉으로 떠올라 -
- 내년 6월 13일 전 180일 출마 예상자 얼굴 알리기 혈안 -

정치인이라면 표를 보고 뛰는 것은 당연한데 새삼 지역 현안 일부 가지고 문제될 것이 있느냐는 의문도 가질 수 있다.

 

현실을 왜곡해서는 안되지만 시민을 선동하여 마치 해결 될 것 같은 이슈로 접근 표심을 얻으려고 정치판은 선거 전략으로 들어가고 있다.

 

내년 지방 선거는 6월 13일로 시작 전180일 부터는 선거 규제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화성 향남 지역 부영 임대 아파트 6개 단지에서 나오는 표심을 쉽게 볼일이 아니다.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이슈점을 찾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지역 관가의 흐름이다.

 

향남은 부영 임대아파트 부실 문제로 출마 예상자들은 마치 해결 될 것 같이 앞장서고 있다.

 

향남 부영 임대아파트는 내년 6월 선거가 끝나는 날 까지는 시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 관측이다.

 

12월 15일부터는 선거법에 규제를 받아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기간이다.

 

선거 180일 전 출마자들은 너도나도 얼굴 알리기에 분주해지고 있다.

 

향남 부영아파트 문제는 경기도의회 브리핑까지 끌어내어 언론에 얼굴 알리기에 혈안 되고 있다.

 

지역 사회 단체들도 가세 문제점을 풀어 보자고 합리화 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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