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수목원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기념
- 가을꽃 특별전시·목공·압화 체험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 다채
- 김미경 의장,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 쉬어갈 수 있도록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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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2026 수원수목원 가을꽃축제’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일월수목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6 수원수목원 가을꽃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가을 정취를 나누고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축제는 일월수목원이 산림청 선정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이름을 올린 것을 기념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수목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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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지난 24일 ‘2026 수원수목원 가을꽃축제’에서 식물에 물을 주는 기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유재광 부의장,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 김현 의원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축사와 기념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초대가수 공연과 국악,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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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2026 수원수목원 가을꽃축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축제장에는 가을꽃 특별전시를 비롯해 목공·압화 체험, 식물상담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김미경 의장도 행사장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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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2026 수원수목원 가을꽃축제’에서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김미경 의장은 “일월수목원이 전국 73개 수목원 가운데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된 것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더 많은 시민이 수목원에서 자연을 누리고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수목원을 함께 가꾸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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