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기간 진상미 500g 소포장 2,100개 방문객에게 나눠줘
- 소비자에게 여주쌀 직접 소개…브랜드 인지도·친밀도 높여
- 지역축제 연계한 홍보 활동 지속…여주쌀 브랜드 가치 강화
여주시쌀연구회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대왕님표 여주쌀 ‘진상미’ 홍보에 나섰다.
 |
| ▲ 여주시쌀연구회가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오곡장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왕님표 여주쌀 ‘진상미’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
이번 행사는 여주를 대표하는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여주쌀을 직접 소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쌀연구회는 축제 기간 오곡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매일 700개씩 총 2,100개의 500g 소포장 진상미를 나눠주며 여주쌀을 홍보했다.
특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여주쌀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여주시쌀연구회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여주쌀 진상미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축제 방문객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여주쌀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