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출전…금메달 2개·은메달 1개
-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볼링 남자 5인조 정상 올라
- 볼링 3인조 은메달 추가…복싱·육상 선수도 경기도 대표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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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제주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시청 소속 펜싱·볼링·복싱·육상 등 4개 종목 선수들이 출전해 전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볼링팀은 남자일반부 5인조 경기에서 이정수·한재현·박동혁·이익규 선수 등이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3인조 경기에서도 박동혁·이익규 선수 등이 은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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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플뢰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
펜싱팀은 남자일반부 플뢰레 단체전에서 김경무·서명철 선수가 화성특례시 소속 선수들과 연합팀을 구성해 정상에 올랐다.
복싱팀 이종승 선수와 육상팀 이다겸 선수도 경기도 대표로 선발돼 전국의 우수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기 경험을 쌓았다.
광주시는 이번 전국체전 성과를 바탕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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