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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2/13  편집부
농촌진흥청 이상한 토사 성능 시험 성적서?

- 처음에 토사 성분 손으로 만져보고 이상 없다고 -
- 이틀 후 토사 성능 검사 받은 자료 있다 해명 -
- 감사실 관계자 자료 볼 수 있냐 묻자 보여 줄 수 없다 -

있던 토사를 반출하고 또다시 외부에서 폐기물로 보이는 흙을 다시 대랑 유입 반입하는 등 자연 녹지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408~9번지 일대는 건설 장비 차량이 수시로 진출하면서 답으로 돼 있는 흙이 반출되고 있는 반면 외부에서 폐기물로 보이는 흙을 대량 유입 들어오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고 있다.

 

반출되는 흙은 서둔동에 있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부지로 매입하고 있다.

 

국립과학원은 토사를 매입하면서 성토 검사 성분을 받아냐고 지난 8일 취재진이 묻자, 관계자는 손으로 만져보고 이상없어 매입했다고 밝히고 있다.

 

지난 13일 취재에 들어가서야 뒤늦게 농촌진흥청 감사실에서는 토사 성분 검사 결과가 나왔다며 토사 성분 결과 나온것이 휴일끼고 다음날 월요일날 13일 받아 본 것이의혹을 사고 있다.

 

수원시 시관계자도 세류동 408~9번지 일대 농지 전용허가 나간 것은 없다고 밝히고 있어 의혹은 증폭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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