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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이 전국을 들고 있는 가운데 성화 불꽃이 빛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만 512명의 주자가 뛰고 있습니다. 김현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해 11월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일정을 마치고 65일 만에 경기도 수원에 도착했습니다. 수원 팔달구 삼성 디지털 시티 입구에는 성화 봉송 환영 인파들이 가득 메운 가운데 전국주간신문협회 현수막도 적극 홍보에 가담 성공 기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는가하면 수원시민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응원한다는 현수막도 보이고 있습니다. 영통구 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봉송 성공을 기원하는 축하 행사 참여하고 있습니다. 멘트 : 정유선 수원시 어린이집연합회 삼성 디지털 시티 입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회 성공 축하 응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도 “평창동계올림픽 파이팅!!” 외쳐대고 있습니다. 멘트 : 염태영 수원시장 이 자리에는 내, 외국인들도 다함께 참여 성화 봉송 불꽃 출발에 앞서 축하해주고 있는 가운데 첫 수원 성화 봉송 주자도 화이팅을 외쳐대고 있습니다. 멘트 : 김중북 성화 봉송 수원 첫 주자 염태영 수원시장은 성화 봉송 첫 주자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성화 봉송은 이렇게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부터 출발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지역에서도 전국주간신문협회에서 부착한 성화 봉송 현수막이 즐비하게 걸려 국가 행사에 적극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성화 봉송의 길은 경기도에서만 512명의 주자들이 성화를 들고 2,411km를 뛰며 대회 슬로건인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의미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구촌 최대 눈과 얼음의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평창의 불꽃’이 5일부터 경기지역 봉송을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 입구 에서 시작, 전 세계에 경기지역 관광.역사.문화를 알리기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김현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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