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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대마초와 관련 대마 산업, 세계 시장은 넓혀 나가고 있는 반면 국내시장은 대마 짜만 나오면 대마법으로 꽁꽁 묶어 놓아 황금 시장을 놓치고 있습니다. 김현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김현지 선진국에서는 대마 산업을 합법화 하여 4차 산업으로 진입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대마법 규제로 아예 재배부터 허가를 받고 생산에 들어가고 마지막 소각 처분까지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대마 종류는 사티바, 인티카, 루더랄리스입니다. 대마의 유용한 물질로는 무려 480여 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대마는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의약용으로 연구 개발 되고 있습니다. 국내 동의보감에서도 대마는 당뇨, 신경통, 풍습마비, 무좀, 생리통, 기혈보강 등 우수한 점이 기록이 돼 있기도 합니다. 대마 산업으로 경제적 효과로 재미를 보고 있는 곳이 있다면 미국으로 이미 27개주에서는 의료용 대마를 합법화하여 2013년부터 세계시장 160억 달러,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34조원의 부가 가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2020년까지는 2,500억 달러 약 294조원을 내다보고 있는 귀중한 대마 의료용 산업입니다. 이러한 유용한 대마 산업을 우리는 재배부터 허가를 받고 줄기를 이용 후 다시 허가를 받고 수천억 되는 것을 농가에서는 영문도 모르고 소각 처분시키고 있습니다. 그럼 대마 산업 권위자로부터 국내 대마 산업을 합법화 하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성기 기자가 경북 안동에서 안동시청 소속 김문년 박사로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안동시청 김문년 박사 안동시는 대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안동시 대마 산업 육성 지원 조례까지 적극 노력해가고 있습니다. 대마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증시 시장에서 유독 올라가는 것이 있다면 대마 산업 관련 주가가 뛰고 있다는 것을 반증해 주고 있습니다. 대마는 결론적으로 내성이 없어 중독성이 있는 마약류와는 같지가 않다고 합니다. 마약류는 한번 복용하면 점차적으로 중독성이 늘어나지만 대마는 내성이 없어 마약류 성분하고는 다르다며, 국내에서는 의료용 대마 합법화를 진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김현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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