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1.6 16:33
 http://www.joongboonews.com/news/162274
발행일: 2018/03/08  편집부
박상래노인회장 지역발전 눈길
-직접 화성시로부터 경로당 예산받아-
-전곡항 관광지답게 경로당도 모범적으로 운영, 관광객도 찾는 명소로 운영하겠다-

화성시는 경로당하면 마을이 주최가 되어 운영해오고 있는 반면 서신면 전곡리 경로당은 박상래 노인 회장이 직접 화성시로부터 예산을 받아 추진 8일 준공을 보게 됐다. 


시의원들도 지역 예산받아 오기 힘든 것을 박상래 전곡리 노인 회장이 발로 뛴 결실이 보이고 있다.

전곡리 경로당 준공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지역 화성 시장 출마 후보자들도 대거 참석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


이날 박상래 전곡리 노인회장은 전곡리 경로당 준공에 이르기까지 지원해준 채인석 화성시장에게 감사패도 전달해주었다.

박상래 노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전곡리 마을 발전에 모범적으로 운영 봉사와 헌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앞으로 전곡리 경로당은 아름답고 쾌적한 명소로 이끌어 전곡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베풀겠다고도 밝혔다.

 

김선옥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