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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5/01  편집부
수원시 체육회 통화하면 불통

▲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1부 종합우승을 하며 1위 단상에 배민한사무국장이 오르고 있다. 사무국장과 인터뷰를 요청하였지만 불통으로 이어지고 있다.

5월1일 근로자의 날에 수원시 체육회 통화하면 모든 대표전화 3대 모두가 통화중으로 해놓고 쉬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도 수원시 체육회와 전화통화하면 모든 전화가 통화로 되어 있어 열심히 전화통화로 근무하거나 아예 수화기를 내려놓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받고 있다.


수원시청에서 안내해 준 수원시 체육회 전화도 3대 모두가 통화중으로 계속이어지고 있어 수원시 체육에 접근을 어렵게 만들어 놓았다.


수원시 체육회는 전화불통 뿐만 아니라 사무국장과 연결하고 싶어도 아예 부속실에서 차단 경영지원 팀에서 관리하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도 취재진이 사무국장과 통화를 요구했지만 경영지원 팀장이 알았다고 하고는 그 뒤로 아무런 역활 조차 취하지 않고 있는 등 전화 불통뿐만아니라 전달내용 마저 불통으로 이어져 수원시 체육회의 행정 시스템의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체육웅도를 내세우고 있는 수원시 체육회가 수원시민들로 부터 걸려오는 전화제대로 받겠냐는 의문점을 남기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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