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의 계절로 들어서면서 도로변에는 잡초로 무성 시민단체들이 자원봉사로 앞장 제초작업에 모범을 벌이고 있다.
농어촌공사 청주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오창저수지는 과학적이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보급 청원생명 명품을 탄생시키고 있다.
농어촌공사 청주지사와 오창저수지 환경지킴이 회원들의 노력의 결실로 깨끗한 농업용 물을 확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오창저수지 관리 하는 시민단체가 발벗고 나서 불법낚시를 단속 하는가하면 도로변 가로수 정비,제초작업 앞장, 지역농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오창저수지 환경지키기 자원봉사 회원들은 아침 저녁으로 순찰을 하면서 주변 버려진 쓰레기청소를 해오고 있다.
이렇게 수시로 순찰 불법낚시 근절에도 나서 깨끗한 용수로 관리에도 앞장서고 있다.
오창저수지 환경지킴이 회장을 맡고 있는 권중철 회장은 “환경지킴이 회원들이 솔선하여 지역 오창저수지 환경 지킴이에 앞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고 밝히고 있다.
오창저수지 환경지킴이 회원 10여명들은 오창저수지를 활기차고 아름다운 저수지로 가꾸어 나가고 있어 오창읍 성산리 김모씨 농민은 “깨끗한 농업용수를 농어촌공사로부터 공급받아 고맙게 생각한다.” 고 밝히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추구하는 활기차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이 되기까지 청주지사와 오창 지역환경지킴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결실이 농어촌을 밝게 해주고 있다.
곽유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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