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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6/18  편집부
용인시청소년1388 지원단, 간담회 성료


청소년 지원단이란 CYS-NET(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일부분 단체로서 위험노출 된 위기청소년을 초기에 발견 구조 및 임시보호 등 더 나아가 상담 및 정서적 지원, 교육 학업 지원 진로 및 취업지원 의료건강지원, 법률자문 문화활동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 지원하는 조직이다.


재단법인 용인시 청소년 미래재단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센터장 김지연) 주재 하에 지난 15일 10시 30분경 청소년 수련관 3층 배움터3룸에서 발견구조지원단, 의료법률지원단, 상담지원단, 복지지원단, 처인구보건소 박혜성 실무관, 오수환 법률사무소(변호사 오수환) 포곡중학교 김귀엽 교육복지사, 루터대학교 신은경 상담실장 외 12개 단체 멘토인이 전원 참석 열띤 토론회방식으로 가졌다.


한편 민간 기동순찰대 청소년 1388지원단장은 주간에는 민간기동순찰대로 생업에 종사하며 야간엔 솔선수범 우범지역 순찰하면서 청소년 선도 지도 활동을 하고 있지만, 요즘 청소년들 행동이 난폭하고 예전과 달리 청소년·학생인지 19세 이상 성인인지 구별에 어려운 점이 있고 아파트 건물 지하 및 일부 청소년은 밤거리에서 흡연은 필수적이며 특히 여학생 경우는 두발 자유화로 긴머리 사복차림에 진한 화장까지 하고 거리를 배회하고 있어 청소년 선도지도 구분에 어려움이 있다고 적시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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