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2 10:5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4203
발행일: 2018/06/20  편집부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환경개선’ 지원 6개 기업 선정
여성근로자 복지 증진과 환경개선

-1개 업체당 최대 500만원,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여성 근로자 복지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2018 기업환경개선 사업’의 지원 대상 6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몽당연필(과천/광고제조업),㈜현대에프앤비(안성/식품제조업),송산(화성/세탁서비스업),스타런(수원/생활용품도매업),옥스패션(수원/제조도소매업),디오셈㈜(화성/제조도매서비스업) 등이다.


지원금은 총 2천만원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총 환경개선사업비의 70%범위 내에서 최저 60만원,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된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경력단절여성 고용 확대와 여성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여성휴게실, 화장실, 수유실 등의 설치·보수 및 물품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광역여성새일센터와 경기IT여성새일센터가 지난 4월 말까지 신청·접수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서면·현장심사 및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에서는 여성근로현황, 여성친화적 조직문화지수, 일ㆍ가정양립지수 등 여성 고용환경 전반을, 심의위원회에서는 신청업체 PT자료를 통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효과성, 지속적 고용창출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근로 복지시설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기업과 여성근로자들을 위한 사후지원 서비스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봉숙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