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1.6 16:3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4670
발행일: 2018/07/12  편집부
이천시, 청각장애인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1인당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까지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인공달팽이관 평균 수술비용은 300~400만 원이며, 수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최대 600만 원까지 수술비 지원을 받는다.


수술 후 다음 연도부터 3년간은 1인당 재활치료비를 매년 300만 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받아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추천할 계획이다.


인공달팽이관 수술은 언어생활에 많을 불편을 느끼고 있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에게 기능을 못하는 달팽이관 대신 전자장치를 귀 속에 심어 청신경을 자극, 소리를 듣게 해준다.


이천시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3명의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찾아줬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