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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화성시 제부도 여성어업인협동조합에서는 해안에서 생산되는 해초류를 특산품으로 개발, 지역 활성화에 기대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지원책이 없는지 살펴볼 필요성도 있습니다.
남경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남경리
여성인의 위상은 육지뿐만 아니라 해안지역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성어업인 연합회가 2016년 11월 창립식을 계기로 여성어업인은 15만명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가운데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에서도 여성어업인협동조합 현판식이 지난23일 열렸습니다.
여성어업인들은 지역특산품 해초류등을 상품으로 개발, 지역 어촌경제를 살려보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어 안창희 제부도 여성어업인협동조합 회장으로부터 추진배경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안창희 제부도 여성어업인 협동조합장
이날 여성어업인 협동조합 설립 현판식에 참석한 화성시 해양수산 관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제부도에서 생산되고 있는 어초류로 만든 음식을 시식해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무심코 스쳐 지나간 해안 어초류가 지역특산품으로 개발되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멘트: 최호균 제부도이장
해양수산부나 경기도, 화성시에서도 지역 해안 특산품 개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여성 어업인들이 앞장서 특산품개발에 정부도 지원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멘트: 경기도청 관계자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도 제부도를 방문, 여성어업인들이 야심차게 개발한 해안어초류 특산품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 주겠다고 밝히고 있기도 합니다. 멘트: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여성어업협종조합 지역 특산품개발에는 민관 언론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과 홍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멘트: 제부도 여성어업협동조합 사무국장
이날 여성신문 홍지수 수원,화성 지사장도 현재 방문하여 열띤 취재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화성시 제부도 여성어업인협동조합은 지역특산품 개발에는 정부지원이나 지자체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여성어업협동조합 특산품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남경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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