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수원시장 3선 시장이다.
예전 시장들 2선하고 물러 났다.
그렇다고 보면 유능하다고 볼수 있을까?
수원시의 민심으로 민주라인쪽 국회의원 전원 석권 했다.
공천되면 곧 당선으로 보아야 한다.
이런지역에서 3선시장 능력으로 볼수 있을까?
염태영수원시장은 현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다.
잘 했다고 볼수 있을까?
염시장은 “기초지방정부”가 절실하다고 말하고 있다.
내부 수원시의 실정을 살펴 볼만하다.
구청장 더나가서 동장에게 위임한 업무가 얼마나 되나 살펴 볼만하다.
3선되고 유일하게 두곳 주민자치센터 시범적으로 자치동장을 뽑아 운영하는 것으로 걸음마 하고 있다.
3선이 되고 아직도 지역갈등 풀지 못하고 있다.
※사진설명 : 수원군공항 이전 놓고 수원시와 화성시민과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현수막이 화성시 도로변에서 흔히 볼수 있다.
용인시와 경계갈등, 화성시와의 경계갈등, 수원비행장 이전 문제는 아예 풀지도 못하고, 생활권이 같이 화성시민과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
시민 김모씨는 "경제가 어려워 살기 힘든데 염시장은 여행하듯 SNS에서 버젓이 동행사진을 올려 눈쌀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고 했다.
염시장이 실속있는 수원시 발전에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최근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모임에까지 끼어들고 있어, 헛바람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도 “유능한 시장인가”~ “무능한 시장인가” 재 조명 해 보아야 한다
권중섭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