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1.2.19 12:3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88156
발행일: 2021/02/23  편집부
천안시, 안전 귀가앱 ‘천안 안심홈’ 서비스 제공
- 23일부터 누구나 다운받아 안전한 밤길 귀가하세요!

천안시는 시민들의 안전 귀가를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폰 앱 ‘천안 안심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천안 안심홈은 어린이, 여성, 노약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늦은 밤 안전귀가를 돕고 각종 사고·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앱 서비스이다.

‘천안 안심홈’ 앱은 누구나 다운받아 실행시키면 바로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위급상황이나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긴급호출’버튼 클릭만으로 긴급신고가 가능하다. 

신고하면 스마트폰의 위치정보가 도시통합운영센터로 즉시 전송되고,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신고자의 위치와 인근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상황파악 및 상주 경찰 전파로 24시간 시민 안심망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경찰의 신속한 출동을 가능하게 해 현행범에 대한 검거율이 높고 구조지원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 안심홈은 천안아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의 추가서비스로 공동생활권인 아산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천안 안심홈’을 검색해 내려받으면 된다.

심해용 정보통신과장은 “천안 안심홈은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안전서비스”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범죄를 예방하고 위급한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수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