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200여 후원자 선정 표창
- 나눔온도 100도, 첫 기부자로 화성상공회의소 2억 3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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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읍 롤링힐스 호텔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
화성시 사회복지재단에서는 지난 5일 2023년 한 해 동안 후원기업 200여 명을 남양읍에 있는 롤링힐스 호텔로 초청해 후원 유공자 표창, 포상, ESG나눔기업 인증패 수여를 했으며, 이날 한국 여자프로골프 최나연 선수가 홍보대사 위촉을 했으며, 사랑의 온도탑 제막 등을 진행했다.
화성사회복지재단은 “앞으로 기부자분들께 대한 감사와 예우를 지속적으로 나가겠다”고 했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한 ‘2023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 수상자로는 지난 한 해 누적 기부액이 높은 1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그 중 누적 기부금액이 가장 높은 ㈜넥스틴과 화성상공회의소가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웃사랑 성금 액수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나서며 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나눔온도 100도 달성의 시작을 알렸으며, 첫 기부 주자로는 화성상공회의소가 성금 2억3천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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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 행사에 참석한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 |
200여 명의 후원 유공자 중에 언론사로는 유일하게 “중부뉴스”가 후원 유공자로 선정되어 2023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에 오르기도 했다.
공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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