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경기도, 우선 화성시에 사과부터
- 경기국제공항→화성국제공항 논의 들어가야
화성시를 더 이상 화나게 해서는 안 된다.
1. 수원시에 주문한다.
군 공항 이전 놓고 수원시는 화성시와 첫 단추 협의부터 들어가지 않고, 일방적으로 화홍지구를 내 행정구역인 듯 콕 찍어서 발표하면, 화성시가 들어줄 것도 보류할 수밖에…
이러다가 2019년 1월 9일 중부뉴스 첫 청주국제공항 영상뉴스 보도 후 수원시는 이를 본받아 군 공항 이전을 국제공항으로 변경 홍보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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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중철 청주시민과 청주국제공항에서 인터뷰 |
2. 경기도에 주문한다.
경기도가 수원시처럼 접근했던 패턴을 받아 가서는 안 된다.
수원시장으로 있던 염태영 전 시장이 경기도 제2부지사로 옮기면서 경기국제공항으로 패턴을 또다시 바꿔나가려 하고 있다.
화성시는 이미 인구 100만을 넘기면서 특례시 준비에 들어가고 있다.
준비 기간 2년이 지나며 화성시는 특례시가 되면서 행정기구 또한 기초지자체에서 벗어나게 된다.
청주국제공항이 충북국제공항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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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국제공항이라 하고 있다 |
이러한 추의 변화에도 수원시와 경기도는 화성특례시를 배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경기국제공항 명칭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어, 화성시를 화나게 하고 있다.
경기국제공항이 아닌, 접근하려면 화성시와 첫 단추부터 풀 것은 풀고, 화성국제공항으로 명칭부터 수정하고 접근해야 한다.
선거철이면 매번 군 공항을 놓고 등장하여 지역갈등 조작하고, 선거에 이용 재미 본 정치인들은 아직도 몽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방부도 군사지역으로 중요함을 인지하고 있다.
안보와 직결된 군사시설을 지역 이기주의에 이용해서는 안 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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