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2 10:5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14732
발행일: 2024/05/24  편집부
수원시, 행안부 주관 ‘2023~2024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에서 우수지자체 선정
- 장관표창, 7500만 원 특별교부세 지원받아

▲ 수원시 공직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수원시)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대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을 점검·평가했다.

 

2023년 11월 15일부터 2024년 3월 15일까지 추진한 사업을 평가했고, 전국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 중 11개 기관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75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수원시의 ▲결빙취약구간, 제설 취약 구간 일제조사 ▲재난도우미 취약계층 보호 활동, 방한 물품 지원 ▲응급 잠자리, 임시주거비 지원 ▲한파 쉼터, 무료급식소 운영 등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설·한파 사전 대비부터 제설 작업까지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여름철에도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 조영숙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