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부녀회원·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 환경정비 참여
- 주요 도로변 잡초 제거·생활쓰레기 수거…국화꽃 300본 심어
- 계절꽃 식재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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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원과 관계자들이 지난 9월 30일 고덕면 일원에 국화꽃 300본을 심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시>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가 가을을 맞아 국화꽃을 심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월 30일 고덕면 일원에서 가을꽃 심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을 정비했다.
참여자들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 가을철 지역 경관에 계절감을 더하기 위해 국화꽃 300본을 주요 구간에 심었다.
고덕면은 이번에 심은 국화꽃이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주요 도로변과 주변 환경을 한층 밝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와 고덕면은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을 심고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한 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지역 가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지역을 위해 함께 힘쓰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 심기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아름답고 쾌적한 고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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