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이장회의 열고 이천시민의 날·이천쌀문화축제 등 주요 일정 안내
- 관계기관·이장단 지역 현안 공유…주민 참여 위한 마을별 적극 홍보 당부
- 주민 생활 밀접한 토목 현안 해결에 기여한 설성면 직원에 감사 뜻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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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설성면 이장단협의회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토목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설성면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
이천시 설성면 이장단이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불편 해소에 힘쓴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주민과 행정 간 소통 강화에 나섰다.
설성면은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곽미옥 설성면장을 비롯해 진재훈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하식 이천시의원, 이응식 설성파출소장, 김춘섭 설성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기관별 주요 현안과 행사 일정을 이장단과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10월 중 개최되는 ‘이천시민의 날’과 ‘이천쌀문화축제’ 일정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각 마을에서 행사 홍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설성면 이장단협의회는 평소 주민 생활과 밀접한 토목 분야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민 불편을 줄이는 데 기여한 설성면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 전달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지역의 크고 작은 문제 해결에 노력해 온 직원의 노고에 이장단이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남석현 설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관계기관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단이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행사에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항상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주요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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