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5월 착수해 2026년 9월 준공…준공검사까지 최종 완료
- 부지 내 지장물·구조물 철거 선행 공정 마쳐…철저한 안전관리 성과
- 본격적인 플랫폼시티 단지조성 기반 마련…남은 공정도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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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철거공사를 무사고·무재해로 마무리한 용인도시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
용인도시공사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본격적인 단지조성을 위한 선행 공정인 3공구 철거공사를 무사고·무재해로 마무리했다.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지난 2024년 5월 22일 착수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철거공사’를 2026년 9월 10일 준공하고, 같은 달 23일 준공검사까지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철거공사는 플랫폼시티 부지 내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앞서 지장물과 구조물을 철거하는 핵심 선행 공정이다.
공사는 공사기간 동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차단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한 결과, 단 한 건의 재해 없이 공사를 마치는 ‘무사고·무재해’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특히 3공구 철거공사가 계획대로 마무리되면서 향후 진행되는 플랫폼시티 단지조성 공정도 보다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용인도시공사는 앞으로 진행될 공정에서도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원활한 조성공사 추진을 위해 선행 공정인 철거공사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완료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플랫폼시티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진행될 남은 공정 역시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완벽하게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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