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노인대학 교육 현장 방문…배움 이어가는 어르신 격려
- 사회참여·여가활동 확대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강조
- “어르신 존중받고 건강한 일상 누리는 환경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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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호 오산시장이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소속 오산노인대학을 방문해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
조용호 오산시장이 오산노인대학을 찾아 배움과 여가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 시장은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소속 오산노인대학을 방문해 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배움을 이어가며 다양한 여가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노년기에도 지속적인 배움과 사회적 교류, 다양한 여가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서로 교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보람 있는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인 여가·사회참여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회참여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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