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1일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서 015B 대표곡 라이브 무대
- 10월 31일까지 조기예매 30% 할인…용인시민 ‘만원 조아용’ 혜택
- 16일 오후 2시 티켓 오픈…전석 4만원·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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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개최하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015B 콘서트’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015B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온 015B의 음악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장호일, 이장우, 헥스가 출연해 015B만의 음악적 색깔과 현장감 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세대마다 서로 다른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 대표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며 음악으로 세대가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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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1월 21일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열리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015B 콘서트’에 출연하는 015B가 라이브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전석 4만원이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예매하면 조기예매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민에게는 ‘만원 조아용’ 혜택이 적용돼 정상 티켓 가격에서 1만원을 할인받은 3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셔틀버스 이용객을 위한 에코할인과 문화릴레이티켓,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유족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
티켓 예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세대를 아우르는 015B의 음악을 통해 각자의 추억을 공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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