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의정대상 부문 수상
- 16개 읍·면·동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 평가
- 박상영 의장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회 본연의 역할과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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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 박상영 의장이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의정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의회> |
광주시의회 박상영 의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의회는 박상영 의장이 대한뉴스가 주최하는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에서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박 의장이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서고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 정책적 대안 제시 등에 주력해 온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박 의장은 지난 7월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이후 ‘행동하는 의회, 변화하는 광주’를 의정 방침으로 내걸고 시민 중심의 의회 운영에 힘써왔다.
특히 여야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하는 동시에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의정활동을 강조해 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한 행보도 이어졌다. 관내 16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현안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 교통난과 기반시설 부족 등 광주시가 당면한 주요 현안에 관심을 기울이며 시민들의 요구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박상영 의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앞으로도 ‘행동하는 의회, 변화하는 광주’라는 의정 방침 아래 시민의 삶을 의정활동의 중심에 두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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