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간 의사일정 종료…원안가결 31건·수정가결 3건·부결 1건
- 의원 발의 조례안 2건·집행부 제출 조례안 31건 등 심의·의결
- 상임위원회 명칭 개편…기획경제위·문화복지환경위로 변경
평택시의회가 8일간 진행한 제26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조례안 등 총 3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평택시의회는 30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3일부터 진행한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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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이 30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2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31건, 제안·발의 2건 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처리 결과는 원안가결 31건, 수정가결 3건, 부결 1건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평택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가결되면서 상임위원회 명칭이 각 위원회의 직무와 소관 업무에 맞게 조정됐다.
이에 따라 기존 ‘기획행정위원회’는 ‘기획경제위원회’로, ‘복지환경위원회’는 ‘문화복지환경위원회’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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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가 30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 뒤 8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
평택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각종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현장활동 등을 통해 지역 현안과 시정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현장활동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장은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하며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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