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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7/20  편집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초선 시장답지 않게 시정 운영 직접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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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권중섭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직접 시정현안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습니다. 초선 시장인 가운데 시정현안을 브리핑을 하고 있어 관심 대상입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안봉숙

조치원 복숭아축제가 오는 8월 2일에서 3일 까지 이틀간 조치원 전통시장에서 개최 됩니다.

 

조치원 복숭아는 품질과 맛에서 널리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상인과 복숭아 맛에 대해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이근학 조치원 상인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도 이번 복숭아 축제와 관련 브리핑을 직접 기자실에서 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른 자치단체장은 당선되고 업무파악에 몰두 할 때 이춘희 시장은 초선인 가운데 직접 시정 현안을 들고 기자실에서 취임 후 두 번째로 브리핑을 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세종의 힘, 100년 전통의 조치원 복숭아’를 주제로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드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세종전통시장으로 장소를 옮겨 개최하게 됩니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복숭아 생산농가와 축제 참여객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복숭아 판매물량을 지난해 보다 2,000박스 많은 1만 3,000박스(4.5㎏)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렇게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계획과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탄약창 이전에 따른 부지 활용방안 등의 주제로 브리핑과 현장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 의견 수렴을 넓혀 시정에 반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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