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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5/07  편집부
제13회 재수충청도민한마음축제


화면크기:

앵커 : 권중섭

13회 재수충청도민한마음축제가 수원 광교산 유소년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체육대회 행사 내용을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제13회 재수충청도민한마음축제가 광교산 자락 유소년 운동장에서 24개 지회 1천여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재수충청도민연합회 한마음축제 향우회 입장을 알리는 해병대 군악대의 연주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입장식에는 권선동향우회를 시작으로 지역별 향우지회가 저마다 특유의 옷을 입고 기수단 선두 중심으로 본부석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멘트 : 지역 24개 향우회 입장식

 

이렇게 24개 향우지회가 입장식을 끝내고 전년도 종합 우승기를 차지한 노송향우회 지회장이 우승기를 반환하고 있습니다.

 

매년 체육행사가 있는 날 경기에 앞서 오장섭 충청도민회중앙회장이 장학금을 전달해 주고 있으며 수원시와 수원시의회에서도 시상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럼 재수충청도민연합회 김병문 회장의 인사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김병문 회장

 

이어서 격려사를 중앙회 오장섭 회장이 해 주고 있습니다.

 

멘트 ; 오장섭 중앙회장

 

수원시 이재준 부시장도 충청인 출신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이재준 부시장

 

경기에 앞서 선수단 대표의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선수대표

 

재수 충청도민회 개막식을 김병문 회장이 선언하고 있습니다.

 

멘트 : 개회선언

 

푸짐한 상품이 준비된 가운데 광교유소년운동장에는 향우회 선수들은 마음껏 운동장에서 고향의 향수를 달래가며 향우인들이 같이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한마음체육대회를 하면서 수백 개의 많은 향우회 회원들의 찬조금이 본부석에 가득 걸려있어 고향에 대한 애정 지원을 볼 수도 있습니다.

 

경기장 여러 곳에서 향우회별 족구경기도 열리고 있습니다.

 

배구경기에서 배구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으며, 같은 팀의 발을 묶고 같이 달리는 경기도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는가 하면 염태영 수원시장이 육상경기에서 출발을 알리는 총성을 터뜨리자 육상경기장에 출전한 선수들은 출발선에서 지역 향우회 선수들이 뛰고 있습니다.

 

육상경기에서 서로 바턴을 주고받으며 운동장을 마음껏 뛰고 있습니다.

 

가위 바위 보 게임이 열리고 있으며 최종 승자를 가려가며 좁혀 마지막 2명이 결승까지 올라 왔습니다.

 

흥겨운 노래와 춤이 이어지고 있으며 흥겨운 리듬에 맞춰 춤을 추고 있습니다.

 

경기에 대한 성적발표가 있고 이어서 시상식을 하고 있습니다.

 

배구 우승 향우회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족구 우승 향우회에 대한 시상도 하고 있습니다.

 

육상 4백계주 경기에서도 시상식을 하고 있습니다.

 

종합 우승은 노송향우회가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럼 노송회장으로부터 종합 우승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이맹원 노송 향우회장

 

구별 종합우승은 권선구가 차지했습니다.

 

끝으로 푸짐하게 준비한 경품 추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경품은 김병문 회장이 추첨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13회 재수충청한마음축제는 24개 향우회 회원 1천여명이 이곳 광교유소년경기장에서 고향 충청인 사람들과 마음껏 경기를 하면서 이어받고, 뛰고, 춤을 추어가며, 노래도 부르는 등 충청 고향인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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