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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제주도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경기도선수가 종합우승 2연패를 하였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제44회 전국소년체전이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이곳 제주도에서 메달을 목에 거는 것이 목표일 것입니다. 역도 경기장에서도 선수들은 자신의 한계를 올려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도 이곳을 방문해 경기도 선수들을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선수들에게 이기기 위한 것 보다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태권도 경기장에도 선수들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발차기를 해가며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경기 중 메달이 가장 많은 수영 경기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지역에서 출전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가고 있습니다. 수영 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목에 걸고 있습니다. 육상 경기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이곳은 수영에 이어 두 번째로 메달이 많은 종목입니다. 여중 400m 릴레이 결승에서 경기도가 1위로 골인점을 향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남자 400m 릴레이에서도 경기도 선수가 1위로 골인점을 향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육상경기 우승 시상식에서 경기도 선수가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여가는 메달은 시, 도 선수단 상황실에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경기장에서 승전보를 적고 있는 경기도 체육계 관계자와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 인터뷰 :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경기장에는 선수들 뿐만아니라 학부모와 학교 동문들이 이곳 제주까지 내려와 선수들을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출전한 선수보다 뒤에서 지켜보는 임원진들의 가슴은 더 조여 가고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제44회 전국소년체전은 5월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제주도 전역에서 경기가 열렸습니다.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연패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경기도 총감독을 맡고 있는 박용섭 경기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장으로부터 종합우승 소감을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뷰 : 박용섭 경기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장 경기도는 제주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 98개, 은 79개, 동 72개 총 249개로 금 71개, 은 63개, 동 63개를 차지한 서울을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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