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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11/18  편집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의 의정활동 열정 산하기관 행정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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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의원들이 제출한 자료는 많이 쌓여있습니다. 집행기관의 문제점을 잘 이행 됐는지 아직도 의원들의 질타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김광철 의원은 전국체전 선수 격려금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김광철 의원에 대한 질의를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김광철 의원

 

국은주 의원도〝신문에 보도된 것을 보면 전국체전에 입상한 종목 선수들에게는 100% 더 포상금을 주겠다고 했는데 지급했냐〞고 질의하고 있습니다.

 

멘트 : 국은주 의원

 

최규진 의원은 행감장에서 선수 독려 차원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하겠다고 허술한 운영을 밝히고 있습니다.

 

허술한 지적은 이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국은주 의원은〝경기도 역사 천년을 계획하면서도 허술하게 짜집기식 계획이 세워지고 있다〞고 질의하고 있습니다.

 

멘트 : 국은주 의원

 

경제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서진웅 의원이 경기도 경제 문제점을 열변으로 지적하고 있지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사장은 졸고 있어 보입니다.

 

경기도 경제가 햇볕을 보기 힘들어 보입니다.

 

서진웅 의원의 질의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서진웅 의원

 

이렇게 경기도의회가 견제와 감시가 없다면 이러한 난맥상은 뒤로 밀려나거나 숨겨져 그저 허울 좋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에 불과할 것입니다.

 

경기도민에게 진정한 문화체육, 경제가 융성할 수 있도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산하단체는 다시 분발해야 할 것입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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