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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1/25  편집부
오산시 , 에스코 사업 선거철 앞두고 설전
-감사원 지난 해 지적 사항 없이 끝나-
-오산시 에스코 사업, 시의회 의결 사항 아닌데 반대 세력 선거철 앞두고 이슈화-


화면크기:

오산시는 에스코 사업을 지방재정 투자 심사 및 타당성 조사 메뉴얼<행정 자치부 재정>에 따라 지난 1월4일 단순 개,보수 및 소모품에 해당하는 램프 안정기 교체 사업으로 계약 한 것으로 의회 심사제외 대상이라고 밝히고 있다.

 

오산시는 민생 안정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긴급 지방계약 법령 적용 후 입찰 붙였으며 소요기간 또한 최대한 단축하여 에스코 사업은 끝낸 것으로 선거철 앞두고 반대세력에서 물고 늘어져 이슈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2월 감사원에서 실시한 입찰 절차 감사 결과 지적사항이 없는 에스코 사업은 선거철을 앞두고 특정 당원 협의에서 의혹 제기가 불거지자 오산시는 김영후 미래 도시국장이 기자회견에서 해명 하고 있어 영상으로 들어 보겠다.  

 

권중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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