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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하나의 한반도 깃발로 남북한은 공동응원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남북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평화의 길은 좁혀가고 있습니다. 남경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남경리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에서 여자 남북아이스하키 선수들은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강릉 선추촌에는 평화의 염원을 담는 벽에 평화의 상징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 응원단도 남한에 도착 응원 준비에 들어가고 북한 고위급이 남한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펜스 미 부통령도 한국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비핵화에 주요 의제를 준비하고 우리 측 관계자와 긴밀하게 오갈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은 평창동계올림픽을 하루 남겨 놓고 건국70주년 군사 열병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 남북한 선수들이 하나의 한반도 깃발을 들고 입장하고 있습니다. 남북한 단일팀으로 출전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관람객들은 강릉 황영조 실내 체육관에서 응원 장소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남북 공동 응원전은 민족화합 한마당 응원장이 되고 있습니다. 북한 응원단들도 경기장밖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 고위급 관계자는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관람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날 참가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북한 측 관계자와 같이 관람하고 있습니다. 황영조 실내 체육관에서도 여자하이스하키팀의 하나의 민족임을 다시 한 번 보여 주는 응원전을 볼 수 있습니다. 남북은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를 계기로 4차례나 만나 하나의 평화의 길을 좁혀 나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남경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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