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16 22:51
 http://www.joongboonews.com/news/161613
발행일: 2018/01/26  편집부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 평화의 물결


화면크기:

앵커: 권중섭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평화의 물결도 불고 있습니다.

남북한 여자아이스하키 팀 이 하나가 되어 출전하고 있습니다.

남경리 기자가 여자 아이스하키팀을 취재 했습니다.

 

리포터: 남경리

평창 동계 올림픽이 남북한 평화의 물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을 살펴보면 평창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도 개막식 주제를 “평화를 찾아 떠나는 다섯 아이의 판타지”로 바꿀 정도입니다.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냉전시대에서 스포츠를 통해 평화의 물결은 감지되고 있는 듯합니다.

특히,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에 관심은 집중 되고 있습니다.

남북이 모여 손을 잡고 평화의 물결은 시작되고 있습니다.

수원시도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실업팀이 없다는 애환의 뒷 배경을 알고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을 창단하겠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멘트: 염태영 수원시장

 

평화의 물결에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에게 수원시가 뒤에서 힘을 실어 주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 발표식에는 김진관 수원시 의회의장과 백종헌 기획경제위원장도 참석하여 의회의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멘트:백종헌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우리는 원칙과 규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 원칙과 규정도 때로는 선조치 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여자아이스하키 선수들에게 남북한 평화의 물결이 급격히 번지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는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에 수원시의회 일부의원들은 반대하는 기자회견까지 나서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의회 일부의원들이 통보 받은 일이 없다는 점입니다.

수원시는 이렇게 오전에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발표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의회에서는 성급하게 일부 의원들이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이 이번 지방선거를 이용하려는 술책이라며 의혹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방선거보다 더 큰 남북 평화의 물결이 움직이고 있다고 보면 더 좋을 듯합니다.

남북한 선수들에 의해 커다란 평화의 물결을 지방선거의 연결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남북이 냉전에서 스포츠를 통한 평화의 물결에 온 국민들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원시의회 일부의원들이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에 반대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의결기관인 의회 절차 받는 것을 수원시가 건너 뛴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타이밍을 잠시 접고 나중에 얼마든지 알릴 수도 있습니다.

 

>멘트 : 여자 아이스하키협회 관계자

 

급박하게 돌아가는 남북한의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에 수원시 의회 일부의원들도 점차 평화의 물결이라는 것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그것이 수원시가 주장하는 휴면시티이며 수원시 의회는 더 나은 휴면시티로 나아갈 것입니다.

 

중부뉴스 남경리 입니다.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