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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14  편집부
윤창원예비후보, 여주시장 출마 공식 선언
-여주의 희망 개혁의 선택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정직한 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여주시장이 될 것 약속-

더불어민주당 윤창원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여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 여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창원 예비후보는 기자 회견을 통해 여주 출신으로 28세 젊은 혈기로 민주당에 입당하여 외길을 걸어오면서 가시밭길과 같은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온 기나긴 세월에 후회 없이 30여년전 약자에 편에 선다는 생각으로 통일민주당에 입당하여 지역에서 오랜 삶을 살던 중 여주사람의 한 구성원으로서 여주는 역사적이나 지역적 가치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잠재한 도시임에도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언젠가는 고향 여주를 위해 나서서 희생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늘 간직했고 그러기에 2017년 4월 여주시 경제활성화를 위한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를 창립하고 여주를 위한 문화관광의 새로운 시각을 열고자 문화관광경영학과에 입학하여 현재 4학년에 재학 중이며 만학도의 길을 가며 내 고향 여주시 발전을 위해 열정을 바치고자 한다고 출마 사유를 말했다.
 
윤창원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과 철학을 실천하고 더불어민주당 가치를 되새기며 여주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하늘같은 뜻을 높이 받들어 시민을 섬기는 시장으로서 “여주가 살기 좋고 여주 시민이라서 행복하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도시로 기필코 만들어가겠다며 주요 공약 사항으로는 여주시를 “신들의 도시”라는 테마로 관광도시 그리스의 아테네처럼 새로운 개념의 문화관광도시, 차별 없는 복지정책, 청년 일자리 정책과 중·장년 일자리 정책의 완성도, 융합형 미래인재 교육정책, 관광산업 활성화로 살기 좋은 도시 삶이 풍요로운 여주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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