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16 22:51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3214
발행일: 2018/05/01  편집부
경기도의회,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장관" 의회 한국당 방문

 

30일,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장관 및 관계자들이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을 방문했다.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는 2017년에 이어 올해 역시 한국의 유아교육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기 위한 탐방을 진행 중이며, 특히, 이번 경기도의회 방문은 도의회 자유한국당이 주도하여 완성한  '경기도형 보육정책' 의 우수성 및 정책실행 과정 등 전반적인 유아교육 정책노하우를 전수받고, 자국 내 적용을 검토하고자 이루어진 것이다.


도의회 한국당 최호 대표의원(평택1)은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신 아그리피나 장관 일행과의 간담회에서 “경기도형 보육정책의 완성은 경기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부터 시작됐다.


여러 가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저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학부모 및 보육종사자들의 염원이 합쳐져 보육정책의 틀을 잡아나갈 수 있었다.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비롯한 8대 사업에 올해에만 총 5천5백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경기도형 보육정책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경기도형 보육정책을 소개하였다.


이어, 최호 대표의원은 신 아그리피나 장관을 향해 “대한민국, 특히 경기도의 보육정책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경기도형 보육정책이 한국은 물론, 세계 속에 선진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정책개발에 몰두하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김동원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