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1 09:08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4285
발행일: 2018/06/25  편집부
경기도의회 원미정의원, 아동인권침해사건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진행된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사건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사건 보고서의 결과발표와 함께 사건 해결을 위한 발제 및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토론회에는 원미정 의원을 비롯해, 진선미 국회의원, 조영선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하금철 비마이너스 신문사 기자 및 선감학원 피해생존자분들이 참석하여 선감학원 사건의 문제를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선감학원 사건 해결을 위해, 특별법 제정이 가장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라고 입을 모았으며, 아울러 사건해결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필수적이라고 하였다. 
 
이날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는 선감학원 사건의 당사자 중 하나로서 관련 문제 해결에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경기도의회가  이를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며 토론 발언을 하였다.


김동원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