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30일 19일간 제1차 정례회…조례안 23건 등 총 42건 심의
- 경기남부 8개 시 반도체클러스터 공동지정 참여·독산성 문화제 등 주요 현안 검토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예결특위 일정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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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의회가 1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제307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과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의회> |
오산시의회가 오는 12일 개회하는 제307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42건의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와 현장방문 등 주요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오산시의회는 1일 제2회의실에서 김종욱 의장과 시의원,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307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될 조례안과 동의안, 승인안 등 주요 안건을 살펴보고 안건별 주요 내용과 쟁점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경기남부 8개 시 반도체클러스터 공동지정 참여 추진안과 제17회 오산 독산성 문화제 계획안, 2025년도 예비비 지출 및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등 주요 현안을 검토했다.
정례회 기간 진행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등 의사일정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종욱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조례안과 각종 동의안은 물론 결산과 행정사무감사까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안건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과 사업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충분한 논의를 통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07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19일간 열린다.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23건, 동의안 10건, 승인안 2건, 의견제시 1건, 보고 3건, 기타 3건 등 총 4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조례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도 진행한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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