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 가수들 새로운 기회 주어져
- 월 경선에 도전 상금도 대기
- 12월 최종 결선 7억 걸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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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 오디션 <나도★스타> 시상식에서 권중섭 YBC연합방송 공동대표 (중부뉴스 대표)가 시상대에서 시상을 해주고 있다. |
전국민 오디션 <나도★스타> YBC연합방송이 주최하고, 중부뉴스가 후원하는 2022년 1월 본선 대회가 경기도 남양주 ‘새로와 방송 스튜디오’에서 지난 11일 열렸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명은 1월 본선 대회에서 저마다의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 날 상금으로는 인기상 70만원, 장려상 100만원, 우수상 15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대상 300만원이 주어졌다.
YBC연합방송은 공정한 심사를 하기 위해 김영철 작곡가, 김병걸 작곡가, 이환호 심사위원장 등 참석 1월 본선 대회를 마쳤다.
이 날 권중섭 YBC연합방송 공동대표 (중부뉴스 대표)도 1월 본선 시상식에서 우수상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밖에 후원으로는 미라클시티 월드그룹, 사단법인 한국공연기획제작가협회, ㈜ 대한민국재능기부포럼, 중부뉴스, 시사일보, 경인매일, 청주일보TV가 참여했다.
“힘내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제살리기 전국민 오디션 <나도★스타>는 연말 입상자 상금 총 7억원이 걸려있다”고 주최 측은 밝히고 있다.
이번에 주관한 전국민 오디션 <나도★스타>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참신한 가수 유망생들을 발굴, 연예계로 진술할 수 있게 노력해 나가겠다”고도 했다.
추경호 YBC연합방송 회장도 “전국민 오디션 <나도★스타>가 국민들의 사랑받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진행에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무명 출신들이 중앙 무대 진출하기가 쉽지 않은 여건에서 전국민 오디션 <나도 스타>를 통해 참여 노래도 부르고, 우수 참가자에게는 상금도 대기하고 있어 시선이 모와지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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