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1.4 15:26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29409
발행일: 2026/11/04  편집부
여주시, 소상공인 경영 애로 해소 나선다…‘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 11~12월 세무·노무·창업·경영 등 분야별 맞춤형 전문상담 지원

- 11월 13일 세무·노무 전문상담 실시…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 정부·경기도·여주시 지원사업 안내 및 유관기관 연계로 경영 안정 도모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가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소상공인들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세무·노무·창업·경영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가 11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세무·노무·창업·경영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사진은 사업 안내 홍보물. <사진제공=여주시>

 

원스톱 지원센터는 1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상담 신청을 접수한 뒤 상담 내용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오는 11월 13일에는 세무·노무 분야 전문상담을 실시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상담 분야는 ▲근로계약·임금·근로시간 등 인사·노무 관련 사항 ▲세금 신고 및 사업장 세무관리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 컨설팅 ▲사업 운영 및 경영 애로사항 ▲정부·경기도·여주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등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상담 내용에 따라 적합한 전문 상담 인력을 연계받을 수 있다.

 

센터는 상담 이후에도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 연계해 후속 지원을 추진하는 등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도울 방침이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노무, 세무, 창업,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며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필요한 전문상담과 지원정보를 보다 쉽게 얻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yjss.or.kr) 또는 전화(031-885-3017)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