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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2/03  편집부
호남고속철도개통을 앞두고 충청민심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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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호남고속철도 4월개통을 앞두고 충청도 민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사단법인 언론협의회 회원사들의 토론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안봉숙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오는 4월에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대전시와 청주시 입장이 지역 갈등으로 부추기고 있습니다.

 

2009년에 발생했던 세종시 수정안 문제가 우여곡절 끝에 국회에서 통과, 세종특별시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또 발생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놓고도 대전시는 서대전역을 경유하라는 것이고, 청주시는 원안대로 오송역에서 공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을 주장, 뒤늦게 정치 철도가 끼워들고 있어 충청민심을 갈등으로 부추기고 있어 보입니다.

 

그럼 (사)세종시언론인협의회 회원사들이 세종시청 앞에서 현장토론을 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사회는 코리아플러스 김현태 대기자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 : 김현태 코리아플러스 대기자

멘트 : 하은숙 한국in뉴스 기자

멘트 : 김영운 뉴스쉐어 기자

멘트 : 임헌선 대한 길 뉴스 기자

멘트 : 김지온 현대경제 기자

멘트 :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기자

멘트 : 권중섭 중부뉴스 기자

 

이번 호남고속철도 4월 개통을 앞두고 지역 이기주의로 봐야 될 문제인지 경제적 효율성을 내다보고 추진해야 할 문제인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분쟁을 정치권에서 끼워들어 부추기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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