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16 11:48
 http://www.joongboonews.com/news/152165
발행일: 2015/06/22  편집부
국제로타리3750지구 수원팔달로타리클럽, 로타리 아시안 푸드 마켓 오픈!


화면크기:

앵커 : 권중섭

수원팔달로타리클럽이 다문화가정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이 자립할 수 있게 글로벌 봉사를 하고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수원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교동 향교로에는 만국기가 펄럭이고 있습니다.

 

우리 고유문화에서 다문화 국기가 펄럭이고 있고, 만국기 밑에서는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좀 더 가까이 가 보겠습니다.

 

국제로타리3750지구 수원팔달로타리클럽에서는 다문화가정 일자리창출, 만남의 장소, 다문화가정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로타리 아시안 푸드 마켓 개점식에 식재료가 전시돼 있습니다.

 

시중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고, 앞으로 다문화 가정에 유익한 장소로 지하1층 만남의 장소와 1층에 푸드 마켓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날 개점식에는 수원시 부시장을 비롯한 팔달구청장, 지역 상인회장,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은 유관기관, 시민,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전시된 식재료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수원팔달로타리클럽이 주관으로 다문화가정 일자리 창출 글로벌보조금 지원사업이 있기까지 방정식 회장으로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방정식 팔달로타리클럽 회장

 

수원시 김동근 부시장도 로타리 아시안 푸드 마켓 개점식에 참석, 축사를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 김동근 수원시 부시장

 

다문화가정과 함께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글로벌 수원시를 만들어보겠다는 수원시의 의지도 담겨 있어 보입니다.

 

다문화가정이 자립할 수 있게 수원팔달로타리클럽은 자리를 마련해 주고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정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로타리 봉사정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상길 국제로타리3750지구 전 총재는 외국에서 들어오면서 구입한 물건 가격보다 이곳에서 구입한 가력이 월등히 싸다고도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 신상길 국제로타리3750지구 전 총재, 지구위원장

 

시민들도 이곳을 방문해 다문화 가 외국에서 들여와 즐겨 쓰고 있는 향수, 식재료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다문화가정 일자리창출과 창업 진출 아시안 푸드 마켓 개점이 있기까지 진행과정을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유영동 수원팔달로타리클럽 TF사업팀장

 

이렇게 외국 근로자와 이주 여성들이 지금까지 사회 편견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넓혀 나가도록 수원팔달로타리클럽은 글로벌 봉사정신으로 지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