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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6/22  편집부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포천 허브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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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명소 한 곳을 찾아 가 보겠습니다. 포천 허브아일랜드는 관광공사가 추천한 100곳 중 하나입니다. 허브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찾아가 보겠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코스 100곳 추천 중 하나로 찾아가고 싶은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그럼 허브아일랜드 입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온실에는 허브로 긴 세월 자라고 있는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향기조차 허브 특유의 향기가 매료 되고 있습니다.

 

허브에 관한 책과 자료는 세계적 박물관 못지않게 잘 전시 되고 있다는 것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반응입니다.

 

이곳은 18년 전에 허브아일랜드 임옥 사장이 이곳을 개발해 지금은 포천 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의 허브 대명사로 알려질 만큼 허브에 관한 것은 다 있다고도 합니다.

 

오히려 세계에 없는 허브도 이곳에 오면 특유의 허브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 허브아일랜드는 재배에서부터 가공 판매되는 모든 것을 이곳에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허브 박물관은 허브아일랜드의 역사를 멀티미디어로 통해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허브차, 허브를 이용한 오일, 와인, 술, 식초 등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허브를 이용한 비누 등 체험장도 있습니다.

 

우리의 옛 농기계가 전시되어 있는가 하면 어린이들이 관심을 끌 수 있는 동물들도 생동감 있게 전시되고 있습니다.

 

허브관련 상품도 전시되어 허브에 어떤 점이 있는지 살펴보면.

 

첫째, 약초가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향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먹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넷째, 음식의 부향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향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브로 또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은 이것 뿐만 아닙니다.

 

허브힐링센터로 가 보겠습니다.

 

허브힐링센터는 한국인에 맞는 건강, 휴식, 미용을 제공하고 있으며 직접 욕조에서 허브마사지도 체험해 볼 수가 있고 허브찜질도 체험, 허브와 관련 실효성을 느끼는 곳까지 전시 체험해 보는 자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럼 박물관장으로부터 허브향기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심재인 허브박물관장

가족 단위로 방문해 허브향을 느끼며 하루를 쉴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허브아일랜드를 찾는 관광객들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이성진 서울 서초구

 

이렇게 포천 허브아일랜드는 한국관광 100곳 중의 하나로 선정된 관광지이며 가족 단위로 방문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해 가며 허브특유의 향에 가족이 건강까지 하나가 되는 허브의 신비로운 약초가 발길을 당기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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