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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리포트 : 안봉숙
선수들은 출전하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지도자들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그동안 땀 흘린 결실을 경기장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출발선에서 경쟁선수들과 출발하고 있습니다.
츨발은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격차는 벌어지고 있습니다.
출전한 선수들이 들어오자 선수 뿐만 아니라 지도자들도 우승으로 들어오는 선수들을 반갑게 반기며 다함께 기뻐하고 있습니다.
우승한 선수들은 경기도 선수단 현수막 앞에서 파이팅!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멘트 : 파이팅
감독들도 선수들이 골인선에 들어서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우승으로 바꿔가며 메달은 쌓여가고 있습니다.
멘트 : 유창성 경기도스키협회장
강원도 평창은 선수 뿐만 아니라 경기도의회 의장도 직접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선수들의 사기는 지칠 줄 모르고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은 경기도민들에게 그 메달의 영광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시상대에 장군도 직접 나와 소속부대 뿐만 아니라 우승한 선수들에게도 메달을 달아주고 있습니다.
특히 빙상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출전한 경기도 출신 고병욱 선수가 4관왕을 차지해 이번 대회 MVP로 선정됐습니다. 고병욱 선수의 MVP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고병욱(의정부시청 소속)
종합우승 시상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서 금 80개, 은 73개, 동 71개로 서울을 제치고 15연패 종합 우승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수들은 종합 우승기와 우승컵을 들고 한데 뭉쳐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멘트 : 파이팅!
그럼 이번 제97회 전국동계체전 종합우승으로 이끌고 있는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으로 부터 종합우승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렇게 경기도체육회는 전국 최초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 후, 흔들린 감 없이 순조롭게 동계체전으로 이어져 종합우승 결실을 경기도민에게 그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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