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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6/08  편집부
첫 올림픽 이전 세계무예전통대회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회 준비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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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충청북도는 올림픽 이전 세계무예 경기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세계무예마스터십경기는 60개국 2,100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청와대가 자리 잡고 그 앞에는 광화문 광장이 보이고 있습니다.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행사를 알리는 D-100일 카운터 시작을 광화문 광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이동준 충북 명예홍보대사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사물놀이가 시작되고 택견 시범 경기가 열리고 있고 킥복싱경기, 우슈 등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무예 시범경기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경기로 올림픽 경기 이전부터 연마해 내려오는 무예입니다.

 

청주에서 열리는 첫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에서 이승훈 정주시장이 대회 성공기원 인사말을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이승훈 청주시장

 

충북도와 청주시는 〝세계무예마스타십대회가 올림픽 발원지 그리스 아테네처럼 청주시가 세계무예올림픽의 메카가 될 것〞이라며 대회 행사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럼 이시종 충북도지사로 부터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 전망을 좀 더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렇게 제1회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전 세계 60여개국 2,100명의 선수,임원들이 참석해 전통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충북도는 청주에서 열리는 세계 최초 무예올림픽이 열린다는 점에서 비서양권 국가의 전통무술을 널리 알리고, 무예 분야 국제 종합 경기로 그 시발점이 충북 청주에서 오는 9월 2일 부터 8일까지 올림픽 경기 이전 무예 전통을 알리는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열립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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