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16 22:51
 http://www.joongboonews.com/news/157040
발행일: 2017/01/14  편집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귀국 행보 주목


화면크기:

앵커 : 권중섭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귀국했습니다. 인청공항에서 귀국 인사말을 들어보겠습니다. 앞으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권 행보에 주목되고 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인천공항에 귀국하는 날입니다.

 

출구, 입구에는 반사모 모임에서 어깨띠를 메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취재진과 반기문을 사랑하는 펜클럽 등 반사모 모임회와 많은 국민들이 2시간 전 부터 인천공항 출구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총장에게 거는 기대가 피켓으로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구에서 나오기 전,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부부가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이 닫히고, 다시 대권 출구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내외가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많은 지지자들의 꽃다발을 받아들며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귀국 인사말을 하기 위해 준비해 놓은 옆 단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귀국 인사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국민대통합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젊은이의 밝은 미래를 제시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정권을 잡기위해 남을 헐뜯고 쟁취하겠다 하는 그런 권력자는 없어져야 한다”고 뜻을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기자들의 질문에 퇴임 후 행보에 대해서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공식적인 답변은 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떠돌고 있는 “박연차씨 금품전달 한 건에 대해 반기문 이름이 왜 나왔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멘트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이렇게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임기 10년을 마치고 귀국, 국내 정치대권에 관심을 두고 행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정권 교체가 아닌 정치 교체를 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