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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동탄 부영아파트를 6차례 방문하고 있습니다.
동탄아파트 대표자들도 부영 측의 부실공사를 다시 반납했으면 하는 취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6차에 걸쳐 동탄2신도시 A23블럭 부영아파트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부영 측 관계자가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그동안 추진과정을 안내 받으며 임시 화성시장 사무실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테이블에 같이 앉자 채인석 화성시장은 그동안의 부영아파트의 부실공사 개선 내용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
채인석 화성시장의 부실공사 개선 추진 내용을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 채인석 화성시장 그러는가 하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제보 받은 것이 더 있다며 부실공사 문제점을 암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멘트 : 남경필 경기도지사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채인석 화성시장의 추진 내용을 듣고 경기도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 자리에는 동탄 A23블럭 부영아파트 입주자 대표도 한마디하고 있어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 A23블럭 부영아파트 대표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기자들과 인터뷰에서 동탄2신도시 부영아파트에 대해서 경기도 입장을 최종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렇게 남경필 경기도 지사는 6차례에 걸쳐 동탄 부영아파트를 방문, 이와 유사한 부실공사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히며 경기도 향배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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