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16 22:51
 http://www.joongboonews.com/news/159675
발행일: 2017/09/01  편집부
경기도의회 성숙한 환갑 맞아


화면크기:

앵커 : 권중섭

경기도 의회 개원 61주년 행사를 경기도의회 1층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행사 내용을 김현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김현지

경기도 의회는 올해로 개원 61주년을 맞아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원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광역의원들이 의정 활동 틈을 이용 음악 동호회를 만들어 이날 식 전 개원식에서 축하 공연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는가하면 의원 조례 안건도 전국 최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1956년 45명으로 시작 현재는 9대째로 128명이나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회 106명보다 많은 경기도 의원들이 의정활동으로 전국최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의원들 조례안을 살펴보아도 9대 들어와서 서울 106건인 반면 경기도 의회는 301건으로 의정 활동에 열의가 있어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개원식에는 경기도의회에 공이 큰 도민과 공무원 등 23명에게 정기열 의장 표창식이 열리고 있기도 합니다.

 

정기열 경기도의회의장은 61주년 개원 기념사에서 지방분권시대가 열리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정기열 경기도의회의장

 

이 자리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도 축사를 해주고 있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도 축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의회를 이끌면서 애를 태우고 있는 것이 있다면 의원들이 본회장 참석을 놓고 지연 출석으로 긴장감도 돌고 있습니다.

 

본회 정족수가 모자라면 수차례 안내 방송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멘트 : 본회의장 출석 안내방송

 

광역의원들도 나름대로 지역구 관리도 있고 내년 지방선거 공천 눈치도 봐야 하는 등 바쁜 일정 이해는 합니다만 본 회장 정족수 부족으로도 어렵게 의회는 열리고 있습니다.

 

원로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문제점은 없는지 다시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양태흥 경기도의회 전 7대의장

 

광역의회의 역사는 곧 지방자치의 역사이고 광역의회의원들 권한과 의무가 뒤따를 때 의회 꽃은 화려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가 61주년을 맞아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정기열 의장의 의지에 전국 최다 의원 조례안을 발휘하는 등 열정이 돋보이고 있어 도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기도의회는 개원 61주년을 맞아 보다 새롭게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김현지입니다.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