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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경기 남부 지자체는 상생 협력이 잘 되고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지자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김현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 김현지 지자체간 지역갈등 문제점과 해법은 없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경기도 같은 경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수원과 화성이 비행장 이전 문제로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감지하고 남경필 경기도 지사도 가세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군공항 이전을 화성시 화홍지구가 적합하다고 밝히고 있는 반면 화성시는 수원이 싫은 것을 왜 화성으로 군공항을 이전하냐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수원과 화성은 영통구 망포동 택지개발을 행정적으로도 풀어야할 문제점들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원시와 화성시는 군공항 이전 문제를 갈수록 해법을 찾지 못하고 골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원시가 군공항 이전문제로 수차례 화성시와 만남을 요청했지만 화성시는 거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해법을 찾아 화성시장과 지역 현안문제를 접근 소통되고 있습니다. 멘트 : 남경필 경기도지사 문제를 문제로 풀려고 하면 답을 찾기가 힘들다는 것이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해법을 찾는 방법을 인근 지자체에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광명 동굴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재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이천시를 주목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천시는 광명 동굴 관광객이 몰려들자 그곳에 이천 특산물을 전시하는 광명시와 협약식을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졌습니다. 광명시와 이천시간 상생협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멘트 : 이천시 관계자 이렇듯 수원시와 화성시도 굳이 군공항 이전 문제로만 해법을 찾을 것이 아니라 생활권이 같은 문화 공통점을 찾아 해법을 찾으면 좋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일 열리는 수원시와 화성시 오산시 생활권이 같은 문화동아리 350명이 광교호수공원에서 문화 공연을 올해로 3회째 준비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문화공연 동아리를 주체하는 관계자도 이렇게 해법을 내놓고 있습니다. 멘트 : 수원 화성 오산 동아리 사무국장 이렇게 얼어붙은 지자체간 문제점 해결책을 생활권이 같은 공통점에서 문화와 스포츠를 통해 찾아야 할 것입니다. 중부뉴스 김현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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